줄 서서 기다리고 있는 아드보카트 감독과 베어벡 코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22 08: 55

딕 아드보카트 국가대표팀 감독이 일본 J리그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22일 오전 핌 베어벡 수석코치(오른쪽)와 함께 출국했다. 아드보카트 감독과 베어벡 코치가 출국장으로 들어가는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인천공항=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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