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숙이고 입국장을 나서는 최홍만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22 16: 11

지난 19일 일본 도쿄돔에서 벌어진 K-1 월드 그랑프리 2005 파이널 8강전서 탈락한 최홍만이 22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최홍만이 출입구에 머리가 닿을까봐 고개를 숙이며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인천공항=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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