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포즈를 취하는 김태환 감독과 방성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22 16: 37

서울 SK에 전격 입단하고 22일 새벽 입국한 방성윤이 이날 오후 용인의 팀 체육관에서 첫 선을 보였다. 김태환 감독과 방성윤이 나란히 서서 환하게 웃고 있다./용인=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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