슛을 날리는 방성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22 16: 44

서울 SK에 전격 입단하고 22일 새벽 입국한 방성윤이 이날 오후 용인의 팀 체육관에서 첫 선을 보였다. 방성윤이 몸을 푸는 수준에서 슛을 날리고 있다. 방성윤은 이날 정식 훈련에는 참가하지 않았다./용인=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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