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날려 가로채기를 시도하는 김택훈
OSEN U05000015 기자
발행 2005.11.22 20: 17

22일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인천 전자랜드와 원주 동부와의 경기서 원주 동부 김주성에게 가는 패스를 김택훈이 몸을 날리며 가로채기를 시도했지만 무위에 그치고 있다./인천=손용호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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