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얼마 전까지 선수였습니다'
OSEN U05000018 기자
발행 2005.11.24 16: 49

24일 오후 열린 대한축구협회 북한산 등반에서 뒤늦게 평창동 매표소를 출발, 선두를 앞질러 도착한 홍명보코치가 대남문에서 숨을 고르고 있다./북한산=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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