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챔피언결정전, '수능 수험생은 무료 입장'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25 09: 09

올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에게 K리그 챔피언결정전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프로축구연맹은 "27일 챔피언결정전 1차전이 열리는 인천 문학월드컵경기장 모든 출입구에 올해 수능 수험표를 제시하면 바로 경기장 입장이 가능하다"고 25일 밝혔다. 수험표 제시자 가운데 선착순 500명에게는 K리그 로고가 새겨진 기념품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라고 연맹은 덧붙였다. 또한 스포츠츠신문(24,25일자)에 게재된 K리그 챔피언결정전 광고물을 오려 경기 당일 매표소에 제시하는 관중에게는 1인당 3천원의 티켓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인천 시즌입장 카드와 인천구단 주주 회원 및 멤버십 회원 카드 소지자에게 제공했던 입장료 할인혜택도 챔피언결정전에 기존 방식대로 적용된다. 국영호 기자 iam905@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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