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차분한 우승 축승회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25 09: 47

삼성 라이온즈가 지난 24일 저녁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2005 우승 축승회를 가졌다. 이수빈 구단주(가운데)를 비롯해 김응룡 사장, 선동렬 감독, 주장 진갑용이 내외빈과 함께 축하 케이크를 절단하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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