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 '파울하지마. 이미 뚫렸어!'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25 20: 14

25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서 삼성의 네이트 존슨이 옷깃을 잡으며 저지하는 KT&G의 전병석(왼쪽)을 피하며 골밑을 돌파하고 있다. 뒤에서 단테 존스가 지켜보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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