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 마크를 뚫고 드라이브인하는 존슨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25 20: 17

25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서 삼성의 네이트 존슨이 KT&G 은희석(왼쪽) 등의 샌드위치 마크 사이를 뚫으며 드라이브인 슛을 노리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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