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내가 한 타임 빠르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25 20: 21

25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서 삼성의 서장훈이 KT&G 양희승(가운데)과 단테 존스가 달라 붙기 전에 노마크 슛을 쏘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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