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 중간 치어리더들이 신나게 긴 머리를 흔드는 춤을 추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나게 긴 머리를 흔드는 치어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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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25 2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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