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서 KT&G의 김동광 감독이 심판의 테크니컬 파울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자 김상식 코치가 말리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거세게 항의하는 김동광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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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25 20: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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