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희석아, 수고했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25 21: 08

25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는 삼성이 86-77로 이겼다. 경기 후 삼성의 서장훈(가운데)이 KT&G의 연세대 후배 은희석의 손을 잡아주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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