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혁의 마크를 받으며 드리블하는 주희정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25 21: 10

25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서 KT&G의 주희정이 삼성 강혁의 밀착 마크를 받으며 드리블하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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