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크 전사' 이을용(30.트라브존스포르)이 풀타임 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을용은 26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홈경기로 열린 리제스포르와의 터키 수퍼리그 정규시즌 14차전에 선발출전해 90분을 모두 뛰었다.
트라브존스포르는 전반 20분과 41분에 연달아 골을 뽑고 후반 추가시간에 쐐기골을 뽑아 3-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트라브존스포르는 5승4무5패(승점19)를 기록, 전체 18개 팀 중 8위에 올랐다.
국영호 기자 iam905@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