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쩍게 웃으며 벤치로 가는 방성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26 17: 16

미국 NBDL에서 SK로 전격 입단하며 대형 트레이드를 일으킨 방성윤이 26일 창원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창원 LG와 서울 SK전을 통해 데뷔전을 가졌지만 3쿼터 8분 여만에 5반칙으로 물러나며 21득점을 했다. 3쿼터 현주엽과 공을 다투다 루스볼 파울로 5번째 반칙이 선언된 방성윤이 아쉬운 듯 바라보자 심판이 벤치를 가리키며 자리로 가라고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창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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