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원주 동부와 울산 모비스의 경기서 모비스이 벤자민 핸드로그텐이 리바운드를 잡은 뒤 원주의 자밀 왓킨스(왼쪽)와 김주성에게 공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꼭 껴안고 있다./원주=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핸드로그텐,'오지마, 내 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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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26 17: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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