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과 악수를 나누며 퇴장하는 방성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26 17: 38

미국 NBDL에서 SK로 전격 입단하며 대형 트레이드를 일으킨 방성윤이 26일 창원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창원 LG와 서울 SK전을 통해 데뷔전을 가졌지만 3쿼터 8분 여만에 5반칙으로 물러나며 21득점을 했다. 3쿼터 현주엽과 공을 다투다 루스볼 파울로 5번째 반칙이 선언되자 방성윤이 현주엽과 악수하며 코트를 빠져 나오고 있다./ 창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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