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프한 표정으로 드리블해 들어가는 황성인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26 17: 39

미국 NBDL에서 SK로 전격 입단하며 대형 트레이드를 일으킨 방성윤이 26일 창원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창원 LG와 서울 SK전을 통해 데뷔전을 가졌지만 3쿼터 8분 여만에 5반칙으로 물러나며 21득점을 했다. 3쿼터 LG의 황성인이 터프한 표정으로 SK 골밑을 파고 들고 있다./ 창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