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NBDL에서 SK로 전격 입단하며 대형 트레이드를 일으킨 방성윤이 26일 창원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창원 LG와 서울 SK전을 통해 데뷔전을 가졌지만 3쿼터 8분 여만에 5반칙으로 물러나며 21득점을 했다. 경기에 들어가기 앞서 심판이 방성윤(왼쪽)이 착용하고 있는 팔찌를 뺄 것을 지시하고 있다./ 창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