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서 '회춘'하고 있는 '날쌘돌이' 서정원(35. SV 리트)이 4경기 연속골에 실패했다.
서정원은 27일(이하 한국시간) FC 슈퍼푼트와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고 리트는 전반 39분 헤르비크 드렉셀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시즌 7골을 기록하고 있는 서정원은 지난달 30일 노르데아 아르미다전, 지난 6일 라피드 빈전, 20일 바커 티롤전에서 연속 골을 터뜨렸으나 이날 득점포가 끊겼다.
조남제 기자 johnamj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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