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딩으로 선제골을 터뜨리는 마차도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27 15: 16

27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 K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서 울산 현대의 스트라이커 마차도가 이천수의 어시스트를 받아 헤딩으로 인천 유나이티드의 골문을 먼저 열어 젖히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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