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킥으로 2-0을 만드는 이천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27 15: 26

27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 K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서 1-0으로 앞서던 울산 현대의 이천수가 프리킥으로 인천 유나이티드의 골문을 두 번째로 열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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