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킥을 차기 위해 공의 위치를 잡는 이천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27 15: 28

27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 K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 전반 1-0으로 앞서던 울산 현대의 이천수가 직접 프리킥을 차기 위해 공의 위치를 잡고 있다. 이천수는 프리킥을 골로 연결시켜 2-0을 만들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