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을 만든 이천수,'오늘은 우리가 무조건 이긴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27 15: 38

27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 K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 전반 2-0으로 앞서던 울산 현대의 이천수가 자신의 두 번째 골을 터뜨려 3-0을 만든 뒤 좋아하며 달려가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