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야!, 오늘 축구된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27 15: 42

27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 K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 전반 울산 현대의 이천수가 자신의 두 번째 골로 인천 유나이티드의 골문을 또 열어 3-0을 만든 뒤 환호하며 달려가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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