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인을 시도하다 공을 빼앗기는 방성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27 16: 00

27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삼성과 SK의 서울 라이벌전서 드라이브인을 시도하던 SK의 방성윤이 삼성 이세범(오른쪽)에게 볼을 빼앗기고 있다./잠실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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