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삼성과 SK의 서울 라이벌전은 삼성이 101-88로 이겼다. 종료 4초를 남겨 두고 볼을 소유하고 있던 삼성 선수들이 서서 시간을 보내자 방성윤이 아쉬운 표정으로 양 손을 허리에 짚고 서 있다./잠실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쉬워 하는 방성윤,'오늘은 파울 관리했는데'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27 17: 00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