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로만 2골을 넣어 4-0을 만든 마차도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27 17: 09

27일 문학 월드컵경기장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 K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 인천 유나이티드와 울산 현대의 경기는 이천수의 3골 1어시스트로 울산이 5-1로 대승을 거두며 챔피언 자리 9부 능선에 올라섰다. 3-0이던 후반 최성국의 센터링을 머리로 받아 넣어 4-0을 만든 마차도(왼쪽)가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며 인천 진영서 달려 나오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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