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을 만든 마차도와 최성국,'와 이리로 좋노!'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27 17: 23

27일 문학 월드컵경기장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 K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 인천 유나이티드와 울산 현대의 경기는 이천수의 3골 1어시스트로 울산이 5-1로 대승을 거두며 챔피언 자리 9부 능선에 올라섰다. 3-0이던 후반 자신의 두 번째 골로 4-0을 만든 울산의 마차도(왼쪽)와 센터링으로 어시스트한 최성국이 포옹하며 껑충 껑충 뛰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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