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서울 SK의 경기 도중 한 치어리더가 스타킹에 줄이 간 채로 열심히 춤을 추며 관중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잠실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열심히 하다보니 스타킹에 줄이 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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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27 17: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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