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문학 월드컵경기장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 K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 인천 유나이티드와 울산 현대의 경기는 이천수의 3골 1어시스트로 울산이 5-1로 대승을 거두며 챔피언 자리 9부 능선에 올라섰다. 경기 초반부터 양팀이 거친 플레이를 펼친 가운데 전반 인천의 장경진(오른쪽)이 울산 이호의 돌파를 파울로 저지하고 있다. 이 파울로 얻은 프리킥을 이천수가 골로 연결시겼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