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고 8년 선후배' 서장훈과 방성윤의 볼 다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27 17: 48

27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서울 SK의 경기서 삼성의 서장훈과 SK의 방성윤이 서로 공을 차지하려고 손을 뻗고 있다./잠실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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