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까지 오가며 일촉즉발의 상황을 빚은 울산-인천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27 17: 53

27일 문학 월드컵경기장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 K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 인천 유나이티드와 울산 현대의 경기는 이천수의 3골 1어시스트로 울산이 5-1로 대승을 거두며 챔피언 자리 9부 능선에 올라섰다. 울산이 일방적으로 앞서던 후반 울산 현영민과 인천 라돈치치가 몸싸움을 벌이다 쓰러진 뒤 양팀 선수들이 몰려들어 주먹이 오가며 집단 난투극 일보 직전까지 가는 험악한 상황이 연출됐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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