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활약하고 있는 '아우토반' 차두리(25)가 7경기 연속 교체 출전했다.
차두리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독일 프랑크푸르트 코메르츠 방크 어리나에서 가진 VfB 슈투트가르트와의 2005~2006 독일 분데스리가 정규리그 14차전 홈경기에서 후반 31분 마르코 레머와 교체 투입돼 14분동안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기대했던 공격포인트를 올리진 못했다.
이날 프랑크푸르트는 전반 19분 이오아니스 아마나티디스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18분 다니엘 루보야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1-1로 비겼다.
박상현 기자 tankpar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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