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홈페이지, 내년부터 한국어 서비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28 18: 11

아시아축구연맹(AFC)의 공식 홈페이지(www.the-afc.com)가 내년부터 한국어 서비스를 실시한다. AFC 미디어 위원회는 28일(이하 한국시간) 회의를 갖고 내년 5월 9일부터 한국어와 함께 이란에서 쓰이는 페르시아어 서비스를 추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AFC 공식 홈페이지는 영어를 비롯해 일본어, 러시아어, 아라비아어, 인도어와 전통 및 간자체 중국어 등 모두 7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다. 또한 미디어 위원회는 내년 2006 독일 월드컵을 맞이해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리는 조 추첨식날인 다음달 10일부터 한국, 일본, 사우디 아라비아, 이란 등 독일 월드컵 본선 진출국에 대한 분석기사를 미니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하기로 했다. 박상현 기자 tankpark@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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