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결혼식을 올리는 기아 홍세완(27)과 김경진(29)이 나란히 신부를 공개했다. 내야수 홍세완은 다음달 4일 낮 12시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 예식홀에서 김현주(23)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홍세완은 산부인과 간호사로 근무하며 대학에서 학업도 병행하고 있는 신부 김씨와 4년 연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위). 외야수 김경진은 다음달 11일 오후 1시 40분 광주시 서구 메리어트 웨딩홀에서 이선정(27)씨와 혼례를 올린다. 김경진은 지난 2003년 친구 소개로 이씨를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아래)./기아 타이거즈 제공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