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희정,'패스 할 곳이 없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29 20: 21

29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KT&G와 원주 동부의 경기 2쿼터서 KT&G의 주희정이 동부 김주성(오른쪽)과 김승기의 더블팀에 막혀 패스할 곳을 찾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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