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날려 볼을 살려내는 은희석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29 20: 24

29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KT&G와 원주 동부의 경기 1쿼터서 KT&G의 은희석이 동부의 김주성과 데이비스 사이에서 몸을 날려 볼을 살려내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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