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스의 골밑슛을 쳐내는 단테 존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29 21: 12

29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KT&G와 원주 동부의 경기 3쿼터서 KT&G의 단테 존스가 동부 데이비스의 골밑슛을 쳐내고 있다. 단테 존스는 38득점을 몰아 넣으며 승리의 주역이 되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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