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육기자연맹이 주최하는 2005 자황컵 체육 대상 시상식이 30일 오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렸다. 시상식이 시작되기 전 고려대 선후배 사이인 '국보 투수' 출신 선동렬 삼성 감독(오른쪽)이 '축구 천재' 박주영(FC 서울)과 나란히 앉아 있다. 이 자리서 선 감독은 박주영에게 "공부를 열심히 하라" 고 말했다./주지영 기자 jj0jj0@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란히 앉은 '국보 투수'와 '축구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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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293 기자
발행 2005.11.30 15: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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