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펜싱 플뢰레 대표팀
OSEN U05000018 기자
발행 2005.11.30 15: 50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박건만)이 주최하는 2005 자황컵 체육대상 시상식이 30일 오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렸다. 세계펜싱선수권대회 출전 사상 최초로 단체전 우승을 일궈낸 여자플뢰레 대표팀의 이혜선 남현희 정길옥 서미정(왼쪽으로부터)이 여자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뒤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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