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말리 전 구단주도 와서 자리를 빛냈네'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5.11.30 19: 56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박찬호(32)가 30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빅아일랜드 포시즌 호텔에서 재일동포 3세 박리혜 씨(29)와 결혼식을 올렸다. 재미동포 문대양 하와이주 대법원장의 주례로 치러진 이날 식에는 박찬호의 아버지 박제근씨와 어머니 정동순 씨, 매형 김만섭 팀61 대표와 피터 오말리 전 LA 다저스 구단주 , 공주고 동창인 홍원기를 비롯해 가족과 친지 등 30여 명이 참석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문대양 씨 부부 및 오말리 전 구단주 부부와 함께 포즈를 취한 박찬호 부부. /팀61,카마스튜디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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