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너무 심한 것 아닙니까?'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30 21: 32

30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5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전주 KCC의 경기서 파울을 당한 삼성의 서장훈이 뒤편에 있는 상대 선수를 가리키며 심판을 향해 인상을 쓰고 있다. /잠실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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