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응, 이번에는 '주차 도우미'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1 17: 50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의 서재응이 1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호텔에서 '일일 주차 도우미'가 됐다. 서재응이 손님의 승용차 문을 열어주며 인사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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