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의 서재응이 1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호텔에서 '주차 도우미'가 됐다. 서재응이 촬영을 더 할 수 있게 해달라는 취재진의 요구에 '한 번만'을 외치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재응,'딱 한 번만 더하고 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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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1 17: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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