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의 서재응이 1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호텔에서 '일일 지배인'이 됐다. 서재응이 새로 오픈한 맥주 코너에서 시음하는 취재진들과 건배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새 코너 맥주를 시음하는 취재진들과 건배하는 서재응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1 17: 59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