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갑용,'형진아, 유니폼 좋은데'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1 18: 12

1일 오후 서울 경찰청사에서 열린 경찰 야구단 창단식에 참석한 삼성 라이온즈의 주장 진갑용(오른쪽)이 팀 후배이던 나형진을 찾아와 유니폼을 만지며 너스레를 떨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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