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의 서재응이 1일 서울 롯데월드호텔에서 '주차 도우미'를 맡아 출입문 앞 정차 구역에 서서 환하게 웃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활짝 웃고 있는 '주차 도우미' 서재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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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2.01 1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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